▲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6일(현지시간) 도미니카공화국 현직 장관 올랜도 호르헤 메라(Orlando Jorge Meru)가 직장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
대변인은 "우리측 정보에 따르면 장관이 오전에 사무실에서 공격을 받아 숨졌다. 장관을 쏜 미구엘 크루스는 장관의 친구였다"고 말했다.
도미니카 언론에 따르면 가해자는 장관의 친구로 범행 당시 혼자였다. 환경부 직원들은 최소 7발의 총성을 들었다고 보도했다.
범인은 현재 검거돼 범행 경위를 조사받고 있다.
55세의 젊은 나이에 숨진 호르헤 메라 장관은 살바도르 호르헤 블랑코 전 대통령(1982∼1986년 집권)의 아들이기도 하다. 2020년 8월부터 환경장관 직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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