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8일 오전 이란에서 열차가 탈선해 13명이 사망했다고 IRNA가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현지 시간 05시 30분에 마슈하드에서 야즈드까지 가는 여객열차가 테베시 인근에서 굴착기와 충돌해 열차 7량 가운데 4량이 탈선했다.
주지사는 이 사고로 13명이 사망하고 50명이 부상했으며 사망자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고 당시 열차에는 348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