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중동의 위성(衛星) 텔레비전 방송국인 알자지라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새벽 아프가니스탄에서 규모 6.1 지진이 발생해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고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지진은 팍티카, 호스트, 라그만, 가즈니, 로가르 및 카불을 강타하여 최소 1,500명이 사망하고 2,000명이 부상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이번 지진으로 수백 채의 가옥이 무너지고 호스트 주 에서만 600채가 무너졌다.
탈레반 고위관리인 압둘 카하르 발키는 "(탈레반) 정부는 제재를 받고 있기 때문에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국제구호단체들이 도움을 주고 있고 주변국, 지역 국가, 세계 각국이 도움을 약속했다"며 "우리는 이런 도움을 고맙게 생각하고 또 환영한다"고 말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