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호주 보건 당국이 코로나19 4차 백신 대상을 30대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호주 ABC 방송 등 현지 언론과 외신 등에 따르면 호주 보건부는 전날 30세 이상 모든 사람에게 4번째 코로나19 백신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면역력이 약한 사람 등 취약 집단과 65세 이상에만 4번째 백신을 제공했다.
남반구인 호주가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들고 전염성이 강한 오미크론 하위 변이 감염자가 늘어났다.
호주에서는 최근 일 평균 3만 3천 건의 신규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