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북·중 우호조약 체결 61주년인 오늘(11일) 중국이 공산당 기관지를 통해 북한의 경제 및 민생 개선을 변함없이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중국의 인민일보는 오늘, 1961년 7월 11일 저우언라이 총리와 김일성 주석 사이에 체결된 조약은 “양당(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양국 관계사의 일대 사건”이라고 말했다.
이어 “좋은 동지이자 좋은 이웃으로서 중국은 앞으로 변함없이 북한의 경제 발전, 민생 개선, 각종 사회주의 건설사업 추진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