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식품의약국(FDA)이 13일(현지시간) 바이오기술 업체 노바백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이로써 노바백스의 백신은 미국에서 승인된 네 번째 코로나19 백신이 됐다.
노바백스 백신은 2회 접종이 기본 접종법이며, 성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부스터샷(추가 접종) 용도로는 승인되지 않았다.
이 회사 백신은 국내에서는 이미 승인돼 접종이 이뤄지고 있는 제품이다.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방식인 화이자·모더나의 백신과 달리 코로나바이러스 표면 단백질로 만들어진 나노입자로 제조됐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다음 주 중 회의를 열고 노바백스 백신의 구체적인 접종 대상을 논의할 예정이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