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중국에서 지난 6일 코로나19 오미크론 하위 변이인 BA.5가 처음 확인된 뒤 2주 만에 전국 각지에서 10종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출현했다.
중국 매체 제일경제는 지난 17일 쓰촨성 청두에서 오미크론 하위 변이인 BA.2.12.1이 확인되면서 현재까지 중국 내에서 확인된 오미크론 하위 변이가 모두 10종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최근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는 간쑤성 란저우 역시 BA.2 계열의 하위 변이가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상하이, 톈진, 칭다오 등에서는 BA.5 계열의 하위 변이가 발견되고 있다.
오미크론 하위 변이가 전국 각지에 확산되자 중국 방역 당국이 방역 조치를 강화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