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21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바이든 대통령이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매우 가벼운 증상이라고 덧붙였다.
바이든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격리를 유지한 채로 업무를 충실히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추가 접종까지 포함해 백신을 모두 4차례 맞은 것으로 전해진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