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가 외교관, 국제기구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면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러시아 독립 언론 메두자(Meduza)는 러시아 정부가 결의안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면세점은 외교관과 외국공관, 국제기구의 직원들만 이용할 수 있다. 직원 가족들도 신분을 증명하는 공문을 제출하면 출입이 가능하다.
면세점에서 결제는 루블화와 달러화, 유로화로만 가능하다. 면세점 개점은 8월 27일 개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판매 품목은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서방의 제재로 일반 상점에서는 사라진 수입 주얼리, 전자기기, 화장품, 향수, 주류, 담배 등이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