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중국 쓰촨성에서 발생한 규모 6.8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66명으로 늘었다고 관영 중국중앙TV(CCTV)와 신화통신 등이 현지시간 어제(6일) 보도했다.
CCTV 등의 보도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 기준, 지진으로 인해 루딩현을 중심으로 한 간쯔주에서 38명, 야안시에서 28명 등 66명이 숨지고 15명이 실종됐으며 250여 명이 부상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루딩현에서만 주택 등 건물 249채가 무너지고, 1만 3,500채가 파손됐으며 수력 발전소 7곳이 훼손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는데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민은 5만여 명이 발생했고 4만여 가구의 통신과 전기가 끊겼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