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김진태 지사, 막바지 예산국회 직접 챙긴다..오늘은 이철규 국회 예결위 여당 간사 면담
  • 김민수
  • 등록 2022-11-24 16:30:10

기사수정
  • 주 1회 이상 국회 방문하며 국회 예결위 위원들을 직접 만나 설득
  • “강원도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겠다 .. 강원도의 미래를 위해 국비를 투자해달라”


▲ 사진=김진태 지사 페이스북



국회의 2023년도 정부 예산안 심사가 막바지로 달려가는 가운데,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막바지 예산국회 강원도 국비 추가 확보를 직접 챙기기로 했다.


김진태 지사는 예산국회가 끝날 때까지 매주 1회 이상 국회를 방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을 직접 만나면서 강원도 국비 확보를 위한 설득에 총력을 기울인다.


추가 국비 확보의 최종 관문이자, 최대 관건이라 할 국회 예결위 문턱을 넘기 위해, 도지사부터 도청 전 직원이 하나 된 마음으로 1원이라도 더 국비를 따내겠다는 심정으로 달려들겠다는 각오로 임할 예정이다.


특히, 반도체 ‧ 이모빌리티 등 강원도 미래전략산업 육성과 주요 SOC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 반도체 교육센터 건립 30억 원, 서면대교 건설 50억원, 춘천~속초 철도건설 932억 원, 폐광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사업 21.5억 원


▲ 양양국제공항 인바운드 시범공항 100억 원, 산불진화 임차헬기 26억 원 


▲ 산악도로 기반 자율주행 실증평가 인프라 30억 원, 바이오 트윈 기반 미래 차 부품개발 고도화 20억 원, 전기수소차 핵심부품 및 차량 안정성 기반구축 45억 원, 광덕터널 도로개설 7억원


이 날, 김진태 지사는 오후 1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당 간사인 이철규 국회의원(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을 만나 강원도 국비 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김진태 지사는 “도지사로서 강원도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겠다”라고 하며, “국회의원들께서 여야 없이 강원도의 미래를 위해 국비를 적극 투자해달라”라고 당부하였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2.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3.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4.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5.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6.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7.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