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광주시교육청, 동구청과 학생주도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1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학생주도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한 경험과 자원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고자 이뤄졌다.
특히 양 기관은 ▲학생주도 문화예술활동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에 관한 사항 ▲미로센터 내 극장 활용을 통한 학생 예술극장 운영에 필요한 사항 ▲미로가든을 활용한 청소년 해방구 야호 ZONE 운영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야외버스킹 공연 활동을 위해 영상 콘텐츠 제작·홍보를 지원할 방침이다. 동구청은 미로센터 내 극장과 미로가든을 활용한 다양한 공연 활동을 지원한다.
버스킹 공연(댄스, 보컬)은 4월부터 SNS로 참가 신청을 받아 둘째·넷째 주 토요일에 운영할 예정이다. 관내 학생들은 최소 공연 20일 전에 동구 미로센터 누리집에 신청하면 학생 예술극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동구에서 보유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활용해 시교육청과 다양한 형태로 협력하며 우리 아이들의 예술성장 기회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정선 교육감은 “동구청과 협력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유의 장을 갖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주도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신안실버축구회, 2026년 회장 이·취임식 성대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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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안성기 배우, 온라인 추모전으로 작품 세계 되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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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제니·지드래곤, 제40회 골든디스크 대상 영예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가요 시상식,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가 지난 토요일 열렸습니다.이번 시상식에서는 음반, 디지털 음원 부문에 이어 새로 신설된 아티스트 부문까지 포함해 세 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그룹 '스트레이키즈'는 4집 앨범 판매량 300만 장 돌파로 음반 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지드래곤'은 11년 만의 ...
중부·전라·제주 눈, 강풍…서울 아침 영하 9도, 낮에도 쌀쌀
오늘 중부지방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눈이 내리겠습니다.서울과 인천, 경기 서해안에는 오전부터 눈이 시작돼 오후에는 중부 전역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은 최대 7cm, 경기 북서부·남동부와 충청은 1~5cm, 서울·인천·경기 남서부는 1cm 미만의 눈이 쌓이겠습니다.강풍특보가 발효된 ...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사망자 수천 명 추정, 국제사회 긴장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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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챗봇, 월마트 등과 연동…채팅만으로 상품 검색·결제 가능
구글이 월마트 등 소매업체와 협력해 AI 챗봇에서 상품 검색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한 기능을 도입한다.이용자는 구글이나 제미나이 플랫폼에서 챗봇을 통해 상품을 찾으면, 곧바로 해당 소매업체 시스템으로 연결돼 결제를 완료할 수 있다.월마트는 향후 몇 달 안에 제미나이 브라우저와 모바일 앱에서 의류, 식품, 엔터테인먼트 상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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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단속국(ICE) 총격으로 시민권자 르네 니콜 굿이 사망한 사건을 규탄하는 시위가 주말 동안 전역으로 확산됐다.미니애폴리스에는 눈보라 속에서도 수천 명 시민이 모였고, 워싱턴과 로스앤젤레스 등에서도 수백 건의 항의 집회가 열렸다.시위대와 이민단속국 요원 사이 충돌이 발생하며 일부 시민은 호신용 스프레이를 맞거나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