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 농어촌 기틀 마련 위한 ‘주민 역량강화’ 나서태안군이 농어촌 발전의 기틀 마련을 위해 주민주도형 마을 역량강화에 나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군은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 간 관내 3개 마을(근흥면 두야2리·안기1리, 원북면 양산2리)을 대상으로 ‘2023년 농어촌 현장포럼’을 진행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농어촌 현장포럼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 스스로 마을자원 및 현안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으로, 주민들이 마을 발전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토론을 진행한다.
주민 자치역량을 키우고 마을 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으며, 주민 스스로 마을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마을 화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준비할 수 있어 공동체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마을의 잠재적 역량을 극대화해 각종 마을사업 추진 시 주민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크게 높아지는 등 장점이 크다는 평가다.
현장포럼에 참여한 3개 마을 주민 총 200여 명은 군 주관 교육과 ‘테마과제 발굴 워크숍’, 선진지 견학, 마을 컨설팅 등 다양한 일정을 통해 공동체 역량강화를 도모했으며, 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어촌 현장포럼은 마을공동체의 활성화를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주민주도 발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목포시, ‘큰그림 프로젝트’로 미래 도시 구상 본격화
[뉴스21 통신=박민창 ] 목포시가 도시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중장기 구상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고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적 환경 속에서, 목포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미리 고민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는 것이다.이를 위해 시는 ‘목포 큰그림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젝.
신안군, 청년·귀어인 양식산업 정착 지원 협력체계 구축
[뉴스21 통신=박민창 ] 신안군이 청년과 귀어인의 안정적인 양식업 정착을 돕기 위해 신규 어장 개발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군은 1월 30일 군청에서 ‘청년 어업인 양식산업 정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신안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신안해양과학고등학교장, 신안군수산업협동조합장, ㈜신안천사김 ..
제천 제4산단 조성사업, 도 승인 신청…본격 추진 단계 돌입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마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제천시는 30일 충청북도에 제천 제4 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속도와 방향을 좌우.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 신년맞이 주요 기업체 현장 방문
[뉴스21 통신=박정임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 신년맞이 주요 기업체 현장 방문(울산 김종훈동구청장 기업체 현장 방문)◈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14일부터 1월 29일까지 조선업 등 지역제조업 현안을 점검하고 노사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내 주요 기업체와 노동조합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조선업 경기...
울산 동구, 자연재해 안전도 4년 연속 A등급… 전국 상위 15% 우수기관 선정
[뉴스21 통신=사회부 박정임기자 ]동구, 4년 연속 행안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최고 등급(A등급) 달성폭염·드론·현장 대응까지… 실질적 재난 대응 역량으로 전국 상위 15% 우수기관 선정(사진제공= 울산동구청 양수기 가동 훈련)◈ 울산 동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근 최고 등급인 A등급...
영암군, 2026 인문학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통신 김길용] 전남 영암군이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의 역사·사람·자연·삶을 인문학적으로 재해석하는 「인문학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기존의 단발성 행사 중심에서 벗어나, 지역의 삶을 기록하고 축적하는 ‘인문행정 체계’로 전환해 군민이 일상 속에서 인문 문화를 체감할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간...
울산 남구,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모집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26년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을 위해 피해방지단원 6명을 2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구는 야생멧돼지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로부터 인명, 농작물, 분묘 등 피해를 예방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매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