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광주시교육청,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학생 마약 예방 교육 박차광주시교육청이 학교전담경찰관(SPO)과 함께 마약류 등 유해 약물 중독 예방 교육에 박차를 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 11일 마약류 등 유해약물 중독 예방 교육 강화 및 대책의 일환이다. 시교육청은 광주경찰청 협조로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찾아가는 마약류 등 유해 약물 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보다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지난 26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광주경찰청 관계자, 학교전담경찰관 23명, 보건교사 등과 함께 교육내용 및 자료, 방법 등을 공유했다.
본격적인 교육은 5월 둘째 주부터 시작된다. 시교육청은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신청한 모든 학교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 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중학교, 초등학교 순으로 예방교육을 확대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하는 마약예방교육은 우리 학생들에게 마약 범죄에 대한 경각심 고취 등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교육청은 학생들이 마약류 범죄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확대·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신안실버축구회, 2026년 회장 이·취임식 성대히 개최
[뉴스21 통신=박철희 ] 아름다운 1004의섬 전남 신안실버축구회가 2026년 1월 10일 토요일, 신안군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회원 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신안군축구협회 김성윤 회장이 직접 격려차 방문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최영훈 회장이 임기를 마치고 이임했으며, 김영.
고 안성기 배우, 온라인 추모전으로 작품 세계 되새긴다
["하늘 아래 둘도 없는 진짜 거지…"] 지난 5일 별세한 배우 안성기 씨를 기리는 온라인 추모전이 마련됐다.한국영상자료원은 고인의 발자취를 많은 관객과 함께 기억하고자 공식 유튜브 채널에 대표작 10편을 무료로 공개했다.추모전에 소개된 작품들은 디지털 복원 작업을 거친 고화질 필름으로, 임권택 감독의 '만다라'를 ...
스트레이키즈·제니·지드래곤, 제40회 골든디스크 대상 영예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가요 시상식,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가 지난 토요일 열렸습니다.이번 시상식에서는 음반, 디지털 음원 부문에 이어 새로 신설된 아티스트 부문까지 포함해 세 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그룹 '스트레이키즈'는 4집 앨범 판매량 300만 장 돌파로 음반 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지드래곤'은 11년 만의 ...
중부·전라·제주 눈, 강풍…서울 아침 영하 9도, 낮에도 쌀쌀
오늘 중부지방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눈이 내리겠습니다.서울과 인천, 경기 서해안에는 오전부터 눈이 시작돼 오후에는 중부 전역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은 최대 7cm, 경기 북서부·남동부와 충청은 1~5cm, 서울·인천·경기 남서부는 1cm 미만의 눈이 쌓이겠습니다.강풍특보가 발효된 ...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사망자 수천 명 추정, 국제사회 긴장 고조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2주 넘게 이어지며 격화하고 있다.노르웨이와 미국 기반 인권단체 집계에 따르면, 최소 500명이 숨지고 1,600명 이상이 체포됐으며, 일부 소식통은 사망자가 2천 명을 넘을 가능성도 제기했다.현지 정부는 인터넷과 통신을 차단하며 시위 진압을 강화하고, 시위대를 폭도라 규정하며 사형까지 엄포를 놓고 있다.트럼프 ...
구글 AI 챗봇, 월마트 등과 연동…채팅만으로 상품 검색·결제 가능
구글이 월마트 등 소매업체와 협력해 AI 챗봇에서 상품 검색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한 기능을 도입한다.이용자는 구글이나 제미나이 플랫폼에서 챗봇을 통해 상품을 찾으면, 곧바로 해당 소매업체 시스템으로 연결돼 결제를 완료할 수 있다.월마트는 향후 몇 달 안에 제미나이 브라우저와 모바일 앱에서 의류, 식품, 엔터테인먼트 상품 .
미국 전역 이민단속국(ICE) 총격 규탄 시위 확산…미니애폴리스에 요원 추가 파견
미국 이민단속국(ICE) 총격으로 시민권자 르네 니콜 굿이 사망한 사건을 규탄하는 시위가 주말 동안 전역으로 확산됐다.미니애폴리스에는 눈보라 속에서도 수천 명 시민이 모였고, 워싱턴과 로스앤젤레스 등에서도 수백 건의 항의 집회가 열렸다.시위대와 이민단속국 요원 사이 충돌이 발생하며 일부 시민은 호신용 스프레이를 맞거나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