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 서울국제관광전 ‘최우수 부스 운영상’(사진)광주 동구는 지난 4~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3년 제38회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3)’에 참가해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내실 있는 운영으로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서울국제관광전은 문화체육관광부·서울특별시·한국관광공사·한국관광중앙회·관광학회가 후원하고 UNWTO(세계관광기구)·PATA(태평양지역관광협회)가 협력하는 국제 관광 축제로, 국내 지방자치단체와 세계 40여 개국 300여 기관·업체가 참여해 500여 개 부스 규모로 진행됐다.
동구는 이번 국제관광전에서 ▲동구 8보 ▲예술여행 아트패스 ▲수도권 출발 1박 2일 광역시티투어 ▲3박 4일 동네라이프 생활 관광 상품 ▲추억의 충장축제 ▲동명동 카페거리 등을 비롯해 SNS 해시태그 이벤트 행사 등을 진행하며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 홍보 활동에 나섰다.
특히 동구 관광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SNS 사진·해시태그 이벤트, 동명동 드립커피 시음 체험, 체류형 생활 관광용품 4종(삼푸·린스·로션·바디워시)을 증정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임택 동구청장은 “광주 동구는 역사·문화관광 자원이 풍부해 발길 닿는 곳마다 예술여행과 도심 도보여행이 가능한 매력적인 꿀잼 도시”라면서 “외지인들이 특별한 여행계획을 세우지 않더라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가 풍부한 ‘체류형 문화관광도시’를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안실버축구회, 2026년 회장 이·취임식 성대히 개최
[뉴스21 통신=박철희 ] 아름다운 1004의섬 전남 신안실버축구회가 2026년 1월 10일 토요일, 신안군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행사에는 회원 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신안군축구협회 김성윤 회장이 직접 격려차 방문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최영훈 회장이 임기를 마치고 이임했으며, 김영.
고 안성기 배우, 온라인 추모전으로 작품 세계 되새긴다
["하늘 아래 둘도 없는 진짜 거지…"] 지난 5일 별세한 배우 안성기 씨를 기리는 온라인 추모전이 마련됐다.한국영상자료원은 고인의 발자취를 많은 관객과 함께 기억하고자 공식 유튜브 채널에 대표작 10편을 무료로 공개했다.추모전에 소개된 작품들은 디지털 복원 작업을 거친 고화질 필름으로, 임권택 감독의 '만다라'를 ...
스트레이키즈·제니·지드래곤, 제40회 골든디스크 대상 영예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가요 시상식,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가 지난 토요일 열렸습니다.이번 시상식에서는 음반, 디지털 음원 부문에 이어 새로 신설된 아티스트 부문까지 포함해 세 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그룹 '스트레이키즈'는 4집 앨범 판매량 300만 장 돌파로 음반 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지드래곤'은 11년 만의 ...
중부·전라·제주 눈, 강풍…서울 아침 영하 9도, 낮에도 쌀쌀
오늘 중부지방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눈이 내리겠습니다.서울과 인천, 경기 서해안에는 오전부터 눈이 시작돼 오후에는 중부 전역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은 최대 7cm, 경기 북서부·남동부와 충청은 1~5cm, 서울·인천·경기 남서부는 1cm 미만의 눈이 쌓이겠습니다.강풍특보가 발효된 ...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사망자 수천 명 추정, 국제사회 긴장 고조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2주 넘게 이어지며 격화하고 있다.노르웨이와 미국 기반 인권단체 집계에 따르면, 최소 500명이 숨지고 1,600명 이상이 체포됐으며, 일부 소식통은 사망자가 2천 명을 넘을 가능성도 제기했다.현지 정부는 인터넷과 통신을 차단하며 시위 진압을 강화하고, 시위대를 폭도라 규정하며 사형까지 엄포를 놓고 있다.트럼프 ...
구글 AI 챗봇, 월마트 등과 연동…채팅만으로 상품 검색·결제 가능
구글이 월마트 등 소매업체와 협력해 AI 챗봇에서 상품 검색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한 기능을 도입한다.이용자는 구글이나 제미나이 플랫폼에서 챗봇을 통해 상품을 찾으면, 곧바로 해당 소매업체 시스템으로 연결돼 결제를 완료할 수 있다.월마트는 향후 몇 달 안에 제미나이 브라우저와 모바일 앱에서 의류, 식품, 엔터테인먼트 상품 .
미국 전역 이민단속국(ICE) 총격 규탄 시위 확산…미니애폴리스에 요원 추가 파견
미국 이민단속국(ICE) 총격으로 시민권자 르네 니콜 굿이 사망한 사건을 규탄하는 시위가 주말 동안 전역으로 확산됐다.미니애폴리스에는 눈보라 속에서도 수천 명 시민이 모였고, 워싱턴과 로스앤젤레스 등에서도 수백 건의 항의 집회가 열렸다.시위대와 이민단속국 요원 사이 충돌이 발생하며 일부 시민은 호신용 스프레이를 맞거나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