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서울시립광진청소년센터시립광진청소년센터(운영법인 흥사단)는 청소년들의 신체 활동을 촉진함으로써 체력 증진과 스트레스를 해소해 청소년기에 정신적·신체적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10월 7일 ‘2023 서울시 청소년 3대3 농구대회’를 센터 야외농구장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청소년 3대3 농구대회는 서울시 중학생 32개 팀을 모집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우승한 팀에 서울시장 상장이 수여되며, 순위권에 든 팀은 상장과 시상품 등 다양한 부상이 주어진다.
공정한 대회 운영을 위해 대한민국농구협회 공인 심판을 채용하고, 대한민국농구협회가 배포한 2020 FIBA 3x3 규칙을 적용할 방침이다.
본 대회에서 32강부터 16강전은 10월 7일, 8강부터 결승전은 10월 14일 이틀에 걸쳐 진행해 최종 순위를 결정할 계획이다.
모두가 즐기는 축제 현장을 만들기 위해 경기뿐만 아니라 선수, 관람객 등 현장에 있는 모든 인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중간에 이벤트를 진행해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립광진청소년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은 동네 농구장에서 농구 시합을 할 때면 매번 같은 사람들과 만나게 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다른 지역의 또래 청소년들과 실력을 겨뤄볼 기회가 돼 기대된다고 말했다.
청소년 3대3 농구대회는 서울시 중학생 4인으로 구성된 팀이라면 누구든지 사전 접수를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 모집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시립광진청소년센터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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