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 박민창기자] 목포시는 시민 맞춤형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목포시민아카데미의 올해 첫 강좌를 오는 23일 오후 2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목포MBC 역전 신사옥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되며, 소설가 김영하를 초청해 “공감과 소통, 그리고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1995년 등단하여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김영하 작가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검은 꽃 ▲살인자의 기억법 ▲여행의 이유 등의 저서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tvN 방송프로그램 ▲알쓸신잡 ▲세바시 등에 출연해 널리 사랑받는 입담과 깊이 있는 지식으로 대중의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강좌에서는 소설과 영화 등 다양한 스토리텔링이 인간의 공감능력을 어떻게 확장시키고, 더 깊은 수준의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지에 대한 김 작가의 통찰을 들을 수 있다.
이에 대해 목포시 관계자는 “현대 사회에서 공감과 소통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강좌가 이야기의 힘을 이해하고 인문학적 교양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목포시는 이번 강좌를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지식과 영감을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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