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 박민창기자] 목포상공회의소가 지난 17일, 전남 서남권 기업인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정 지원 및 경영 시 유의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양동구 광주지방국세청장 및 목포·해남세무서장 등 관계자들이 초청되었다.
이날 간담회는 세무정보 안내와 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납세자 권익보호 제도, 다양한 컨설팅 제도, 중소기업 세정지원 안내 등 기업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되었다.
정현택 회장은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지역 기업들을 위해 이러한 소통의 자리가 마련된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목포상공회의소가 지역 경제의 대표기관으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양동구 광주지방국세청장은 "세정지원과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민생경제 회복과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기업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간담회에서 지역 기업인들은 중소기업 결손금 소급공제 기간 확대, 세금포인트 제도 개선, 중소기업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제도 개선 등을 건의했다.
이러한 건의사항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중요한 의견으로 받아들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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