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은 14일, 국제적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김용호 前 대사를 신안군 외교자문 특별보좌관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김용호 前 대사는 1986년에 외무부 공무원으로 경력을 시작하여, 2016년에는 주벨라루스 대사, 2019년에는 주루마니아 대사로 재직하며, 2022년에 정년 퇴임할 때까지 긴 외교 경력을 쌓았다.
그의 오랜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신안군과 국제 사회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김 前 대사의 풍부한 경험이 신안군의 국제적 입지를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며, 국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의 발전 가능성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안군은 김 前 대사의 2년간의 임기 동안 전략적 국제 관계 자문, 국제 포럼 참석 등을 통해 신안군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재)태백시문화재단,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
(재)태백시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활성화를 위해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태백시에 소재한 문화예술인과 동아리, 아마추어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문학, 시각, 공연, 교육, 축제, 생활예술, 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폭넓게 지원한다.지원금은 분야별로 차등 적용되며, 지역.
태백시, 어르신 보행 안전 위해 LED 안전지팡이 전달
태백시는 지난 9일 화전1(부녀) 경로당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 주관으로 어르신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지팡이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고령친화도시 지정에 따른 고령자 교통·보행 사고 예방과 일상 속 안전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시 관계자들은 안전 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