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통신 박찬웅 기자] 전남 무안군 운남면새마을협의회(새마을지도자 회장 오성택, 부녀회장 서양순)는 지난 17일 운남면 신기마을 일원에서‘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와 ‘새마을 군집기 설치 및 새마을기 게양식’을 가졌다.
이날 40여 명의 새마을 회원들은 고철, 파지, 공병, 플라스틱 등 재생 가능한 생활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분류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으며, 새마을군집기 설치와 새마을기 게양식을 통해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되새기는 행사를 가졌다.
오성택 새마을지도자 회장과 서양순 부녀회장은 “버려진 폐자원을 재활용하여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알려 올바른 자원순환 문화가 정착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진구 운남면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이번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런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운남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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