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류 근절, 장소 제공한 업소도 영업정지 됩니다.” “출구 없는 미로,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4일 저녁 유흥시설이 밀집한 장안동 일대에서 마약류 관련 위법행위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동대문구, 동대문경찰서, 서울동부교육지원청 직원과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한국단란주점업중앙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동대문구지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장안동 맛의 거리’ 진입로에 집결한 참여자들은 3개조로 나눠 구역별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들은 유흥 · 단란주점 및 주류 취급 음식점을 방문해 ▲마약 부작용 ▲신고방법 ▲마약류 익명검사 방법 등이 담긴 ‘마약류 예방 홍보물’과 ‘식품접객 영업자 준수사항’을 정리한 안내문을 업소 관계자 및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특히 영업주가 고의로 마약 범죄에 필요한 장소 ‧ 시설 등을 제공하거나 교사 또는 방조했을 시 관련법에 따라 1차 영업정지 3개월, 2차 허가취소 또는 영업소 폐쇄 처분까지 받을 수 있음을 강조, 유흥업소에서 마약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올해 3월부터 동대문경찰서와 함께 유흥 ‧ 단란 주점 등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마약류 예방 야간 지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며 “구민의 건강과 일상을 위협하는 마약을 근절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6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 지회장 직무교육 개최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는 2026년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양평 소노휴에서 **'2026 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 지회장 직무교육'**을 개최하고 서울시 25개 지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회 운영 역량 강화와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한 교육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직무교육은 지회 운영에 필요한 실무 역..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안수일 위원 신정3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현장 방문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일대 상습 침수지역의 재해 예방을 위한 정비사업 현장을 점검하기 위해 안수일 시의원이 현장 방문에 나섰다. 안수일 의원은 3월 13일 신정동 517번지 일원에서 추진 중인 “신정3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 자연재난과 및 남구청 관계...
의령군,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 도내 1위
[뉴스21 통신=박철희 ] 의령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지난 12일 이 같은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는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 전반의 관리 실태와 성과를 점검하는 제도로, 상·하반.
의령군, 폭우 피해 가정에 새 보금자리 선물
[뉴스21 통신=박철희 ] 지난해 7월 기록적인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었던 의령군 대의면의 한 가정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이번 ‘행복나눔 집짓기’ 봉사활동은 (주)홍해건설(대표 조봉재)과 의령군 의병청년회(회장 김태후)가 주도했다. 두 단체는 장비와 인력을 직접 투입해 기초 공사부터 마감...
정남진장흥물축제,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전남 첫 진입 성과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글로벌·예비 글로벌 축제 지정 공모에서 정남진장흥물축제가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전남 축제가 글로벌 축제 단계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문체부는 방한 관광객 3천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한 핵심 관광 콘텐츠로 성장 .
2026 서울특별시 편의시설설치 시민촉진단 실행위원 워크숍 개최
서울특별시 편의시설설치 시민촉진단은 2026년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양평 소노휴에서 **'실행위원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2026 서울특별시 편의시설설치 시민촉진단 실행위원 워크숍을'**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실행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편의시설 설치 확대와 장애인 이동권 보장,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