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장흥군장흥군은 25일 토요시장에서 공무원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에 나섰다.
참석자들은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을 찾아 명절 물가 동향을 살피고, 착한 업소 홍보 및 명절 장보기를 실시했다.
김성 장흥군수는 이날 함께 참여해 지역경제를 돌보고 군민들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소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공무원과 토요시장 상인회,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퍼포먼스와 함께 설맞이 제수와 지역의 다양한 농·축·수산물을 구입하며 민생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장흥군은 직원 복지포인트 중 인당 10만 원을 장흥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하여 소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매주 1회 군청 구내식당 휴무일을 정하여 공직자들이 앞장서 지역 상권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김성 장흥군수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활기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지역경제와 민생에 온기가 돌 수 있는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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