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고흥군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설 명절 연휴인 지난 1월 27일 고흥 만남의 광장에서 고향을 찾은 향우들을 대상으로 설맞이 찾아가는 귀향귀촌 홍보 및 상담창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향우들에게 귀향귀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시책을 홍보하고 전입부터 주거, 일자리, 결혼, 출산, 양육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지원 안내와 1:1 상담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이날 고흥 만남의 광장에서는 고흥군 4-H연합회가 주관으로 고흥 대표 특산물 유자차 제공, 따뜻한 어묵과 인절미 시식, 떡 메치기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어 고향을 찾은 향우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귀촌을 권유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귀향귀촌 설명회와 귀농귀촌 박람회 등을 통해 귀농귀촌에 대한 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운영 성과평가 2년 연속 최우수상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귀농귀촌도시 분야 7년 연속 수상’ ▲전라남도 귀농어귀촌 종합평가 2021~2023년 최우수상 및 2024년 우수상을 수상하며, ‘귀농 귀촌 1번지’로서 위상을 굳건히 다지고 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