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장흥군장흥군 관산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사선환, 유양선)는 14일 장흥군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사업 결과 보고, 2025년 계획 수립을 주요 안건으로 심의가 진행되었다.
2025년 신규사업으로 지역 기부 문화 확산 「행복나눔곳간」설치, 태양광 센서 등을 설치·지원하는 「The 밝고 안전한 우리 집」 등 4개의 참신한 사업을 추진한다.
출생 아동 가구를 축하하는 「아름다운 탄생 축하 dream」 사업, 초·중·고 신입생에게 운동화 교환권을 전달하는 「신입생, 꽃길 운동화 지원」 사업 등 6개의 계속사업 또한 깊이있게 논의되었다.
어르신의 건강 유지를 위한 요가지원 프로그램 「꽃피는 내 인생」(재) 장흥군나눔복지재단 공모 사업 추진을 포함하여 총 11개 사업을 두고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모이고고 결정되었다.
사선환 민간위원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실효성 있게 운영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을 대변하는 위원님들의 의견과 동참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사업을 유연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