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담양군고서면 주민자치회(회장 정태남)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고서면 송하펜션에서 ‘2025년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고서면 주민자치위원 21명, 구미형 고서면장, 이규현 도의원, 최현동 군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사업 활성화를 위한 분과별 과제 논의와 분과원 편성을 진행했다.
고서면 주민자치회는 4개의 분과로 나뉘어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각 분과는 ▲모다들사랑채 운영분과, ▲증암천 관리분과, ▲복지•환경 분과, ▲문화•홍보 분과 4개로 편성했으며, 이날 분과별로 세부 과제 선정에 대해 논의했다.
정태남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고서면 발전을 위한 애쓰시는 주민자치위원들과 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더 살기 좋은 고서면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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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