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 사진=장성군장성군이 전남 최초로 과수 화상병 예찰에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다. 군은 5월부터 11월까지 11명으로 구성된 ‘디지털 예찰방제단’을 운영해 지역 내 모든 사과‧배 재배 필지를 예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찰 시에는 스마트폰 앱 ‘팜식스플러스’를 사용할 계획이다. △실시간 예찰 현황 확인 △의심증상 등록 △병해충 발생정보 입력 △사진 촬영 △음성 메모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어 신속 정확한 현장 대응이 가능하다.
장성군은 지난해 ‘팜식스플러스’ 시범 사용을 통해 실효성과 적용 가능성을 사전 검증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디지털 기반 예찰 시스템을 본격 가동하게 됐다.
과수 화상병은 사과와 배에 심각한 피해를 끼치는 전염성 세균병으로, 발견 즉시 제거‧폐기‧매몰해야 한다. 폐원 시에는 18개월 간 재배금지 조치가 취해질 정도로 위험성이 크다.
장성군은 꽃 피기 전후로 3회 방제약제를 공급하고 방제 시기를 실시간 안내하는 등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방제시스템 도입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언정 장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디지털 예찰방제단 운영이 과수 화상병 예방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농가에서도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로 ‘화상병 청정 장성’ 만들기에 동참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용인대 Best 최강태권도, ‘사랑의 라면 모으기’로 저소득 가정 따뜻한 겨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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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만점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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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인천도서관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인문학적 소양과 사회적 통찰을 높이기 위한 ‘2026년 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은 2021년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와 협력해 추진해 온 프로그램으로, 세계와 지역, 역사..
속초시 순환자원 회수체계 시민 참여‘확산’…연간 59톤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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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의 상징 울산바위 예술로 만나는 ‘아! 울산바위’ 기획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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