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변화주간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사진=나주시제공)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진행하며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4월 24일, 빛가람동 중앙호수공원에서 열린 이번 캠페인은 탄소중립 포인트 제도의 신규 가입 안내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탄소중립 포인트 제도는 전기, 수도, 가스 등 에너지 절약 실적에 따라 현금, 지역화폐, 그린카드 포인트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나주시는 신규 가입 시민들에게 현수막 새활용 제품과 종량제봉투 3매를 증정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새활용 제품은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제작된 친환경 아이템으로, 자원 순환을 통한 탄소 저감의 의미를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의 열쇠인 탄소중립 실천은 시민 개개인의 작은 관심과 습관에서 시작해 공동체로 확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나주시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시민과 함께 나아가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대 Best 최강태권도, ‘사랑의 라면 모으기’로 저소득 가정 따뜻한 겨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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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만점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 추진
인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순애·이현순)는 올해 연간사업 중 하나인 ‘영양 만점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을 지난 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1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4종류의 밑반찬과 지역 음식점 후원 식품을 함께 전..
인천시청역 열린박물관, 시민동호회 대관전시 <인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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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서관, 시민 대상 ‘2026 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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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순환자원 회수체계 시민 참여‘확산’…연간 59톤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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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의 상징 울산바위 예술로 만나는 ‘아! 울산바위’ 기획전시 개최
이번 전시는 속초·고성 지역을 대표하는 자연문화 자산인 울산바위를 주제로, 지역문화의 정체성과 가치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하고자 기획됐다. 울산바위에 담긴 자연과 지역의 기억을 다양한 시각으로 조명해, 속초를 상징하는 새로운 문화적 이미지와 도시 브랜드 형성을 도모한다.전시에는 추니박을 비롯한 8인의 작가가 참여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