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뉴스21통신 장두진기자] 전남 함평군이 제27회 함평나비대축제를 성대하게 시작하며 5월 6일까지 12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함평군은 25일 “축제 첫날인 이날 오전 엑스포공원 나비곤충생태관에서 개장 기념 나비날리기 행사로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고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명예문화축제로 지정된 이번 축제는 ‘나비, 황금박쥐를 만나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번 나비대축제에서는 호랑나비, 배추흰나비 등 17종 약 20만 마리의 살아 있는 나비와 메리골드 등 30종 50만 본의 봄꽃이 어우러진 장관을 선보인다.
관광객들은 자연 속에서 생명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금값 상승으로 주목받는 함평의 대표 관광 콘텐츠인 ‘황금박쥐’ 캐릭터 ‘황박이’가 함께 관광객을 맞이하며 축제에 활기를 더한다.
황금박쥐상은 함평엑스포공원 추억공작소에 있는 황금박쥐전시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날 오후 7시에는 나비대축제 개막식이 열려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축제의 찬란한 시작을 알린다.
개막 축하 공연에는 가수 조성모와 소찬휘가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함평나비대축제는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며 “전국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용인대 Best 최강태권도, ‘사랑의 라면 모으기’로 저소득 가정 따뜻한 겨울 지원
인천 서구 가정1동에 위치한 용인대 Best 최강태권도(관장 최인화)는 지난 9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원생들과 함께 모은 라면 871개를 가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응숙·김서란)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행사로, 구정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인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만점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 추진
인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순애·이현순)는 올해 연간사업 중 하나인 ‘영양 만점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을 지난 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1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4종류의 밑반찬과 지역 음식점 후원 식품을 함께 전..
인천시청역 열린박물관, 시민동호회 대관전시 <인연>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시립박물관은 1월 12일부터 19일까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열린박물관’에서 대관전시 <인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각기 다른 배경과 감성을 지닌 작가들이 모여 이름 붙여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시민동호회 ‘언노운즈(UNKNOWNZ)’가 기획했다.작가들은 ‘인연’...
인천도서관, 시민 대상 ‘2026 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인천도서관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인문학적 소양과 사회적 통찰을 높이기 위한 ‘2026년 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은 2021년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와 협력해 추진해 온 프로그램으로, 세계와 지역, 역사..
속초시 순환자원 회수체계 시민 참여‘확산’…연간 59톤 회수
속초시가 순환자원 회수·교환 체계를 축으로 한 시민 참여형 친환경 정책을 꾸준히 운영하는 가운데, 재활용 실천이 생활 속 참여로 이어지며 시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정착하고 있다.속초시의 순환자원 회수·교환 체계는 무인회수기 운영과 종이팩·폐건전지 교환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생활 속 자원 회수와 재활용을 .
속초의 상징 울산바위 예술로 만나는 ‘아! 울산바위’ 기획전시 개최
이번 전시는 속초·고성 지역을 대표하는 자연문화 자산인 울산바위를 주제로, 지역문화의 정체성과 가치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하고자 기획됐다. 울산바위에 담긴 자연과 지역의 기억을 다양한 시각으로 조명해, 속초를 상징하는 새로운 문화적 이미지와 도시 브랜드 형성을 도모한다.전시에는 추니박을 비롯한 8인의 작가가 참여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