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장흥군청장흥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봉사동아리 ‘빵그레’」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기념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빵그레’는 사단법인 김제동과 어깨동무가 주관한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제과제빵 물품을 지원받고 있으며, 협력기관과 함께 직접 빵을 만들어 지역사회에 전달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동아리 청소년들은 지역 어르신들과 아동들에게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하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나눴다. 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청소년 스스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실천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들청소년센터 대표는 “꿈드림 봉사동아리가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빵그레’는 하반기에도 전남청소년박람회(여수) 및 지역 청소년 축제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여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편, 장흥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자립 지원 ▲맞춤형 상담 및 교육 ▲급식 제공 ▲참여 수당 지급 ▲직업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 중이다.
관심 있는 청소년은 061-863-1318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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