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지난 4월 5일부터 5월 4일까지 열린 ‘2025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가 50,198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특히 5월 4일에는 하루 동안 4,278명이 방문하여 일일 최다 방문객 수를 경신했습니다.
올해 축제는 ‘청산도에서 낮밤없이 놀아보세’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산도 슬로길 11개 코스를 걷는 ‘청산도에서 걸으리랏다’가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는 약 1,400여 명이 참여해 유채꽃이 만발한 청산도의 봄을 만끽했습니다. 또한, 야간 걷기 프로그램인 ‘청산도 달빛 나이트 워크’와 은하수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별 볼 일 있는 청산도’는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환경 보호와 걷기를 동시에 실천하는 ‘슬로길 플로깅’에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친환경 키트를 받았습니다. 신규 프로그램인 ‘구들장 논 방앗간’, ‘범바위 기(氣) 팔찌 만들기’, ‘청산도 보이는 라디오’ 역시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청산도 주민 관광청’을 통해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면서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주민 주도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협조와 관광객들의 관심 덕분에 축제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슬로시티 청산도를 찾은 모든 이들이 힐링의 시간을 보냈기를 바랍니다.
용인대 Best 최강태권도, ‘사랑의 라면 모으기’로 저소득 가정 따뜻한 겨울 지원
인천 서구 가정1동에 위치한 용인대 Best 최강태권도(관장 최인화)는 지난 9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원생들과 함께 모은 라면 871개를 가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응숙·김서란)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된 행사로, 구정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인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만점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 추진
인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순애·이현순)는 올해 연간사업 중 하나인 ‘영양 만점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을 지난 9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1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15가구를 대상으로, 4종류의 밑반찬과 지역 음식점 후원 식품을 함께 전..
인천시청역 열린박물관, 시민동호회 대관전시 <인연>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시립박물관은 1월 12일부터 19일까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열린박물관’에서 대관전시 <인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각기 다른 배경과 감성을 지닌 작가들이 모여 이름 붙여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시민동호회 ‘언노운즈(UNKNOWNZ)’가 기획했다.작가들은 ‘인연’...
인천도서관, 시민 대상 ‘2026 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 운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인천도서관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인문학적 소양과 사회적 통찰을 높이기 위한 ‘2026년 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똘레랑스 인문사회 특강’은 2021년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와 협력해 추진해 온 프로그램으로, 세계와 지역, 역사..
속초시 순환자원 회수체계 시민 참여‘확산’…연간 59톤 회수
속초시가 순환자원 회수·교환 체계를 축으로 한 시민 참여형 친환경 정책을 꾸준히 운영하는 가운데, 재활용 실천이 생활 속 참여로 이어지며 시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정착하고 있다.속초시의 순환자원 회수·교환 체계는 무인회수기 운영과 종이팩·폐건전지 교환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생활 속 자원 회수와 재활용을 .
속초의 상징 울산바위 예술로 만나는 ‘아! 울산바위’ 기획전시 개최
이번 전시는 속초·고성 지역을 대표하는 자연문화 자산인 울산바위를 주제로, 지역문화의 정체성과 가치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하고자 기획됐다. 울산바위에 담긴 자연과 지역의 기억을 다양한 시각으로 조명해, 속초를 상징하는 새로운 문화적 이미지와 도시 브랜드 형성을 도모한다.전시에는 추니박을 비롯한 8인의 작가가 참여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