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 제19회 정기총회 개최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9일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5년도 후원금 사용내역 결산과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후원회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해 지난해 후원금 집행내역을 점검하고, 2026년 추진할 복지사업과 예산안을 확정했다. 특히 2026년에는 기존 취약계층 지원에서 확대해 신생아 ...
[뉴스21통신 박민창기자] 전남경찰청은 제45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2025년 5월 16일(금) 전남경찰청 내 ‘안병하 공원’에서 故 안병하 치안감을 비롯한 순직경찰관 유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도식을 열었다.
전남경찰청은 2019년부터 매년 유족들과 함께 순직경찰관들의 희생을 기리는 자리를 마련해오고 있다.
故 안병하 치안감은 5·18 민주화운동 당시 전남경찰국장으로 재임하면서 신군부의 강경 진압 명령을 거부했다.
그는 경찰 무기를 소산 조치해 경찰관의 무장화를 막아 시민의 생명을 지키고 경찰의 명예를 지킨 인권경찰의 상징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당시 목포서장이었던 故 이준규 경무관은 계엄군의 강경 진압 지시에 반대하며 실탄 발포를 금지하고 무기를 소산시키는 조치를 통해 시민들을 보호했다.
이외에도 함평경찰서 소속 故 정충길 경사, 故 이세홍·박기웅·강정욱 경장은 광주 시내 시위 현장에서 시민들을 지키다 시위대의 버스를 피하지 못해 현장에서 순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도식에 참석한 모상묘 전남경찰청장은 “순직경찰 영웅들의 헌신과 숭고한 희생정신을 본받아 도민의 안전과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치안 활동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했다.
용인대 Best 최강태권도, ‘사랑의 라면 모으기’로 저소득 가정 따뜻한 겨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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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원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만점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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