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 통신=김희백 사회2부기자] 거창군은 제25회 경상남도 ‘푸른경남상’ 3개 부문 중 ‘자율참여’ 부문에서 가조면 음기마을 손영주 이장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푸른경남상’은 도내 녹지 공간 확충, 산림 및 도시숲 조성, 생활권 녹지 개선, 환경보전 활동 등에서 헌신한 유공자와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2001년부터 매년 경상남도가 시상하고 있는 상이다.
올해는 ▲질 높은 녹지환경 조성에 참여한 ‘조성’ 부문 ▲조성된 녹지를 쾌적하게 관리한 ‘관리’ 부문 ▲자발적으로 조성·관리에 참여한 ‘자율참여’ 부문 3개 부문에서 후보를 접수받아, 현장실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부문별 1명을 최종 선정했다.
가조면 음기마을은 손영주 이장을 중심으로 2021년부터 마을 주민이 자발적으로 진입로와 빈 화단을 정리하고, 체리세이지·작약·꽃무릇 등 계절별 다양한 꽃을 식재하며 아름다운 마을경관 조성에 힘써 왔다.
이러한 주민 참여와 녹지 관리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음기마을이 ‘푸른경남상’ 자율참여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으며, 이번 수상으로 거창군은 2027년도 녹지공간 조성사업(전환사업)에서 우선순위 배정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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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는 경상남도 양산시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로 신라 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했으며, 불교 3보 중 하나인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곳으로 유명하다. 산 속에 자리해 경내에는 금강계단, 대웅전, 팔상전 등 주요 법당과 승탑, 석조물들이 있으며, 불교 의식과 수행이 활발히 이루어진다. 사찰 건축과 조각, 불화 등에서 한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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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는 오리과에 속하는 철새로 겨울철 남쪽으로 이동하며, 목과 날개가 길고 날렵해 V자 형태로 비행하며 공기 저항을 줄인다. 호수, 강, 습지 등 물가에서 서식하며 풀과 곡물, 수생식물을 먹고, 봄과 여름에 둥지를 틀고 3~8개의 알을 낳으며 부모가 새끼를 돌본다. 무리 생활을 하며 비행과 이동 시 소리를 내어 의사소통하고 방향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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