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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경로당 시대…노인 안전·여가 ‘스마트하게’ 관리
  • 김민수
  • 등록 2025-12-01 11: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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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군, 230곳 경로당에 지능형 CCTV·AI 로봇 도입

사진=MBC뉴스 영상캡쳐

경남 남해군의 스마트 경로당에서는 AI 기술과 지능형 CCTV가 결합돼 노인들의 안전을 지킵니다.


쓰러진 어르신이 비상벨을 누르면 관제센터와 소방서가 화상으로 연결돼 응급조치 안내가 즉시 이루어집니다.


화재, 가스 누출 감지 센서도 설치돼 위급 상황 발생 시 실시간 대응이 가능합니다.


평상시에는 AI 로봇이 노래교실과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 여가 활동을 돕습니다.


관제센터에서는 30개 경로당을 연결해 비대면으로 교육·행사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남해군 내 230곳 경로당에 스마트 경로당을 도입해 노인 복지 향상에 나섰습니다.


일각에서는 지자체별 운영 방식과 기기 선정이 달라 통합 데이터 관리 필요성이 제기됩니다.


AI 기반 경로당은 안전과 여가를 동시에 챙기는 ‘스마트 복지’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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