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2026년에도 사회적·경제적 취약계층을 위한 ‘법률홈닥터’ 운영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법률홈닥터’는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족, 범죄피해자 등 법률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에게 1차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서비스에는 법률상담, 법교육, 법률문서 작성 조력, 유관기관 연계 등이 포함되며, 소송구조와 소송수행은 제외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에는 무료법률상담 895건, 구조알선 192건, 법률문서 작성 282건 등 총 1,369건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의 위기 상황 극복과 법률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고 전했다.
현재 대전시청, 유성구청, 동구청 등 3개소에서 운영 중이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화 또는 홈페이지 예약 후 상담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울주천상도서관, 미래인재 양성 특화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운영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천상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인재 양성 특화,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특별프로그램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활동으로 마련됐다. 참여 어린이들이 놀이처럼 즐겁게 몰입하면서 자연스..
“올해야말로!” 새해 ‘노담(No담배)’ 결심은 송파구 금연클리닉에서
"한국전쟁, 베트남전쟁은 이겼는데 담배는 이길 수 없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는 이긴 것 같습니다." #97세 어르신이 송파구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찾아 환하게 웃었다. 5년째 매년 초 금연을 결심하고 클리닉을 찾았지만, 번번이 실패했던 그가 2025년에는 달랐다. 6개월 만에 찾아온 어르신의 니코틴 검출 검사결과는 '성공'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