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라남도
담양군, 2026년 달라지는 복지사업 담당자 교육 추진
- 읍·면 실무자 34명 참여… 맞춤형 교육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담양군은 2026년부터 개편되는 주요 복지제도에 대한 실무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의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읍·면 복지 담당자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4일 담양에코센터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각 읍·면에서 복지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34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국민기초생활보장 및 의료급여 주요 개정사항 △긴급복지지원 제도 △일상돌봄지원 △긴급돌봄지원 △장애인연금사업 △자활근로사업 등 올해부터 변화하는 핵심 정책과 제도 개선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담당자들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복지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변화하는 정책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에게 한층 더 세심한 지원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전라남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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