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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026년 첫 출격… 에스파냐와 북중미 챔피언스컵
  • 추현욱 기자
  • 등록 2026-02-18 0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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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오후 12시 킥오프…손흥민도 원정 동행
  • 22일에는 마이애미와 MLS 개막전

사진=구글db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34)이 2026시즌을 시작한다. 생애 처음으로 겨울에 프리시즌을 보내며 새로운 시즌을 준비한 손흥민은 설 연휴에 펼쳐지는 올해 첫 경기에서 득점에 도전한다.


LA FC는 18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의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을 치른다.


LA FC는 레알 에스파냐전을 시작으로 2026시즌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LA FC는 오는 22일 인터 마이애미와 MLS 개막전을 치르고, 25일에는 레알 에스파냐와 챔피언스컵 1라운드 2차전을 치른다.

LA FC는 지난해 11월 MLS컵 8강전에서 탈락 후 휴식을 한 뒤 지난 1월에 소집해 훈련을 시작, 2026시즌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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