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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추진 - 47개 사업, 33억 7천여만 원 투입‘미래농업 경쟁력 강화’ 이정수
  • 기사등록 2015-01-05 14: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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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기술보급사업(작년)     © 이정수

용인시는 6차산업화로 꿈이 있는 미래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15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펼친다고 5일 밝혔다.

 

농업인 지식, 기술경영을 위한 전문 교육, 새 기술 보급으로 6차 농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도·농이 함께하는 농촌체험 관광을 육성하기 위해 실시하는 ‘2015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에는 총 337천여만 원이 투입되며 백옥 쌀 GAP 생산단지 육성,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 시범47개 사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오는 30일까지 해당 지역 농업기술상담소에서 신청을 받아 2월 하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자원육성(농업 인력양성 및 농촌자원 부가가치 증진), 기술지원(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기반 조성), 농촌테마(농이 함께하는 농촌체험 활성화) 등으로 구분해 진행되며, 대표적인 시범사업으로는 소비자 맞춤 고품질 백옥 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GAP인증 백옥 쌀 단지 육성, 병해충방제로 생산단계별 표준재배관리 매뉴얼에 의한 생산 등을 추진하고, 과채류 연작장해를 극복하기 위한 시설 개선에 29천여만 원을 투입한다. 농작업 편이를 도모하기 위한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 사업에 5천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

 

분야별 시범사업으로는 영농 4-H정착 활성화 시범, 창조농업 현장애로기술 지원, 농촌건강장수마을 육성, 농 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 최고급 쌀 생산기술시범, 보행관리기 지원, 과채류 연작장해 극복기술 보급 시범, 기후변화대응 화훼품질향상기술 시범, 비교우위품목 경쟁력제고 시범, 선도농가 경영개선 시범, 시설채소 친환경농산물 생산단지 조성, GAP인증 활성화사업, 경관농업단지 조성, 농촌체험 연계 마을 걷는 길 조성사업 등이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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