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는 4월 23일 2018년도 전라북도 에너지 위원회를 개최했다.
○ 전라북도 에너지 위원회는 전북도 정무부지사를 위원장으로 20명의 에너지 전문가, 기관·단체, 시민대표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라북도 에너지 기본조례에 따라 구성된 심의·자문 기구로서 2년간 전라북도 에너지 관련 기본 정책 개발 및 평가, 지역에너지 계획 심의, 에너지 시책에 대한 제안과 자문 등의 기능과 역할을 수행한다.
○ 이날 회의에서는 전라북도 에너지 위원으로 위촉된 21명의 에너지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 정부 에너지 정책 설명과 전라북도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보고하였고, 전라북도 에너지 정책의 발전 방향에 대해 토의 하였으며,
○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정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서 전라북도에서는 정부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각종 정부 정책에 대응하여 신재생 에너지 신사업을 육성하고 신재생에너지 사업추진에 따른 지역 주민과의 갈등 해결에도 도에서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하기도 하였다.
○ 전라북도 에너지 위원회 위원장인 최정호 정무부지사는 ”전라북도 에너지 정책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여 전라북도 에너지 시책과 계획 수립 시 에너지 위원회의 전문가 자문과 심도 있는 심의를 통해서 전라북도 에너지 정책방향을 결정해 나갈 것이며, 또한 전라북도 에너지 신산업 육성과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통도사
통도사는 경상남도 양산시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로 신라 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했으며, 불교 3보 중 하나인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곳으로 유명하다. 산 속에 자리해 경내에는 금강계단, 대웅전, 팔상전 등 주요 법당과 승탑, 석조물들이 있으며, 불교 의식과 수행이 활발히 이루어진다. 사찰 건축과 조각, 불화 등에서 한국 전.
빙판위 기러기
기러기는 오리과에 속하는 철새로 겨울철 남쪽으로 이동하며, 목과 날개가 길고 날렵해 V자 형태로 비행하며 공기 저항을 줄인다. 호수, 강, 습지 등 물가에서 서식하며 풀과 곡물, 수생식물을 먹고, 봄과 여름에 둥지를 틀고 3~8개의 알을 낳으며 부모가 새끼를 돌본다. 무리 생활을 하며 비행과 이동 시 소리를 내어 의사소통하고 방향을 조..
김여정, 한미 ‘자유의 방패’ 연습 강력 반발…“상상하기 끔찍한 결과 초래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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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크로스컨트리 스프린트 은메달…멀티 메달 한국 선수단 새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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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지방선거 앞두고 AI 딥페이크 영상 경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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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경제 충격에 대비하기 위해 1차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 정부는 추경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정책 수단을 총동원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우선 유가 급등으로 직접 타격을 받고 있는 교통·물류 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유가연동보조금을 한시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경유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