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가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공직윤리제도 운영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 인사혁신처에서 지난 3월 5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현지확인 등 평가를 실시하여 전북도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하였다.
○ 이에 따라 덕산리솜스파캐슬에서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2일 개최한 「2018년 공직윤리업무담당 연찬회」에서 공직윤리제도 우수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금번 전라북도의 공직윤리제도 우수기관표창은 4년 연속 수상하는 것으로 전국 유일한 기록이라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 이는 전국에서 가장 공직윤리가 바로 서 있는 시‧도가 전라북도임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다.
○ 공직윤리제도 운영 실태평가는 인사혁신처에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교육청 등 전국 260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직자 재산 등록·공개·심사제도 운영, 퇴직공직자 취업제한 등 10개 분야 28개 지표를 설정하여 매년 실시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 전라북도는 정기재산 변동신고 관련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고 부정한 재산증식 방지를 위해 재산심사도 엄격하게 실시한 결과 모든 평가 항목에서 고루 좋은 점수를 받았다.
○ 특히, 전북도가 운영하고 있는 ‘익명제보시스템’은 공무원의 부정청탁·알선 금지 등 공직자 부패행위에 대한 신고자의 익명성을 보장하여 신고의 실효성을 높혔다는 점에서 우수사례로 높이 평가를 받았다.
○ 또한 고위공직자와 승진자 대상 공직윤리교육을 강화해온 데에 대하여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위로부터의 변화를 이끌기 위한 시책이라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 이 외에도 퇴직자가 취업한 도내업체를 입찰부서에 통보하여 입찰에 관여할 수 없도록 ‘퇴직자 입찰참여 근절시스템’을 운영하고 재산등록 취약계층(소방직공무원 등)별 맞춤형 교육, 재산등록 원격지원 등 차별화된 재산등록시책들이 평가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 박용준 전라북도 감사관은 “전국적으로 유일하게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쾌거는 모든 청원이 ‘신뢰받는 도정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이에 자만하지 않고 공무원의 청렴성을 더 높이고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직윤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통도사
통도사는 경상남도 양산시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로 신라 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했으며, 불교 3보 중 하나인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곳으로 유명하다. 산 속에 자리해 경내에는 금강계단, 대웅전, 팔상전 등 주요 법당과 승탑, 석조물들이 있으며, 불교 의식과 수행이 활발히 이루어진다. 사찰 건축과 조각, 불화 등에서 한국 전.
빙판위 기러기
기러기는 오리과에 속하는 철새로 겨울철 남쪽으로 이동하며, 목과 날개가 길고 날렵해 V자 형태로 비행하며 공기 저항을 줄인다. 호수, 강, 습지 등 물가에서 서식하며 풀과 곡물, 수생식물을 먹고, 봄과 여름에 둥지를 틀고 3~8개의 알을 낳으며 부모가 새끼를 돌본다. 무리 생활을 하며 비행과 이동 시 소리를 내어 의사소통하고 방향을 조..
김여정, 한미 ‘자유의 방패’ 연습 강력 반발…“상상하기 끔찍한 결과 초래될 수 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이 한미 연합 ‘자유의 방패’ 연습과 관련해 담화를 내고, “자칫 상상하기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김 부장은 이란 상황을 의식한 듯, “최근의 국제 사변들은 연습과 실전의 구별이 없다”고 평가하며, “압도적이고 선제적인 초강력 공세로 제압해야 한다”고...
김윤지, 크로스컨트리 스프린트 은메달…멀티 메달 한국 선수단 새 아이콘
1km가 조금 넘는 코스를 전력 질주하는 크로스컨트리 단거리 종목 스프린트에서 김윤지는 준결선을 전체 1위 기록으로 통과한 뒤 담담한 얼굴로 결선에 나섰다.장애 정도를 나타내는 팩터 계수에 따라 두 번째로 출발한 김윤지는 첫 언덕 구간에서 선두로 올라섰다. 특유의 힘찬 폴질로 레이스를 주도하던 김윤지는 코스 후반 미국의 ‘살...
해빙기 맞아 산사태·낙석 위험 증가…속리산 안전 점검
절벽 위에서 뿌리째 뽑힌 나무가 매달리고, 5톤이 넘는 돌더미도 함께 쏟아져 아래쪽 암자를 덮쳤다. 지난해 사고 흔적이 남아 있는 암벽 위를 구조대원이 외줄에 몸을 맡긴 채 올라섰다.굴러떨어질 수 있는 돌더미를 미리 제거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소나무가 쓰러지며 낙석 사고가 발생했던 구간이다.해빙기를 맞아 추가적인 낙석 위험을 .
6월 지방선거 앞두고 AI 딥페이크 영상 경계 강화
6월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실제 뉴스 영상처럼 보이지만, 해당 영상은 AI가 만든 가짜, 이른바 ‘딥페이크’다.영상에는 시장 인파 속에서 연설하는 후보의 모습이 담겼지만, 이 또한 AI가 생성한 허위 영상으로 확인됐다.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모델에 영상을 올리자 금세 ‘거짓’..
정부, 중동 사태 장기화 대비 1차 비상경제장관회의 개최
정부는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경제 충격에 대비하기 위해 1차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 정부는 추경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정책 수단을 총동원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우선 유가 급등으로 직접 타격을 받고 있는 교통·물류 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유가연동보조금을 한시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경유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