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통합 주민 삶과 밀접…자치구 역할 중요” 광주시-5개 자치구, 현장 중심 행정통합 추진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5개 자치구와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3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5개 자치구 구청장 간담회’를 열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
(뉴스21통신/장병기기자)=전라남도는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등 산림휴양시설에 가족단위 휴양객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전남지역에는 시군과 민간이 운영하는 자연휴양림 15개소, 치유의 숲 4개소, 산림욕장 30개소, 산촌생태마을 41개소 등이 있다. 숲속의 집과 산림 휴양관 등 310여 동의 숙박시설이 운영되고 있으며 올 들어 6월 말까지 84만 명이 이용했다.
자연휴양림을 이용하려면 숙박을 원하는 날 60일 전에 시군 휴양림 누리집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이런 가운데 7~8월 여름 성수기 기간 자연휴양림의 예약률은 90%를 넘어섰다.
전라남도는 산림휴양시설을 보다 다양하게 이용하도록 학생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꽃과 나무에 대한 숲해설 프로그램과 힐링음악회, 숲명상 체험 및 숲길 걷기 등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캠핑을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자연휴양림안에 가족단위로 캠핑을 할 수 있도록 오토캠핑장 20면, 데크캠핑장 134면, 일반 캠핑장 65면 등 220면의 캠핑장도 갖췄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산림휴양시설 정기 안전점검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시원한 계곡과 바다를 볼 수 있는 전남의 산림휴양시설을 찾아 여름 피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앞으로도 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이 불편하지 않도록 시설 보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정기적으로 안전점검을 하는 등 휴양림을 철저히 관리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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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LG이노텍은 13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차량용 제어모듈 신규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새해 부강한 광주로의 힘찬 도약을 알리는 첫 신호탄이다.이날 협약식에는 강기정 시장과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 손두영 인공지능산업실장, LG이노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