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통합 주민 삶과 밀접…자치구 역할 중요” 광주시-5개 자치구, 현장 중심 행정통합 추진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5개 자치구와 현장 중심의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3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5개 자치구 구청장 간담회’를 열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기정 광주...
(뉴스21통신/장병기기자)=광주 도산동 행정복지센터가 취약계층 1인 가구의 응급상황대처를 돕기 위해 비상연락망 사업을 시작했다.

1인 가구의 급속한 증가 추세와 함께, 최근 폭염 등으로 홀로 사는 세대의 응급사건사고 대응체계 마련이 시급하게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도산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공무원들이 중증장애인과 65세 이상 독거노인 가정 총 92세대를 돌며, 전화 단축키 하나로 취약세대가 위험을 알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먼저, 공직자들은 폭염 온열질환 등 각종 위험에 처한 취약세대가 전화 번호 버튼 1~3번 중 하나만 길게 누르면 송정119안전센터, 도산파출소, 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연결되도록 전화를 세팅하고 있다. 나아가 이런 내용을 담은 안내물도 큰 글씨로 만들어 각 세대 전화기 옆에 부착 중이다.
취약세대의 전화로 출동해 응급상황을 해소한 송정119안전센터와 도산파출소는, 이 가정에 복지자원 등을 이용한 추가 도움이 필요하다 판단하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연결해 어려움을 덜어주기로 했다.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1인 가구에 닥친 위험을 더 빠르고 쉽게 알려 더 긴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비상연락망 사업을 시작했다”며 “송정119안전센터, 도산파출소와 긴밀한 공조로 취약계층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광산구 주민참여예산, 세대‧계층 맞춤 지원 ‘든든한 마중물’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 광산구가 민선 8기 다양한 세대‧계층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보장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으로, 청년, 이주민 등 정책 수요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 지원사업의 발굴과 실행을 촉진하고 있다.지난해 청년 참여형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청년, 독립은 처음이라’는 이제 막 독립했거나 홀로...
민주평통 북구협의회, 북한이탈주민 기부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북구협의회는 13일 북구청장실에서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기부금 300만원을 박천동 북구청장에게 전달했다.
북구 효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겨울이불 나눔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효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취약계층 20가구에 겨울이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박수현 의원“ 130년전‘ 우금치 ’에서 쓰러진 ‘ 국민주권 ’의 꿈을 되살리다 ”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2026년도 관련 예산 확보로, 그동안 지지부진했던‘동학농민혁명 우금치 성역화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박수현의원은 13일 “2026년도 예산에 ‘공주 우금치 전적 국가유산 정비사업’ 국비 예산 10억 8,000만원을 확정 반영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일 총액 예산으로 국회를 통과한 &lsq...
‘부강한 광주’ 힘찬 도약 알리는 새해 첫 신호탄 광주시-LG이노텍, 1000억 대규모 투자협약 체결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LG이노텍은 13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차량용 제어모듈 신규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새해 부강한 광주로의 힘찬 도약을 알리는 첫 신호탄이다.이날 협약식에는 강기정 시장과 김영문 문화경제부시장, 손두영 인공지능산업실장, LG이노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