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뉴스21통신/서울서부취재본부)=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이경희)은 집단지성에 기반한 토론을 통해 새로운 50+커뮤니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50+커뮤니티 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가 캠퍼스 프로그램 참여 후 동기들과 활동을 이어가거나 또는 새로운 인생설계, 사회공헌 등 활동영역을 넓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
이를 통해 캠퍼스를 거점으로 활동을 이어나가는 50+커뮤니티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 (사진: 서울시 제공)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50+커뮤니티의 다양한 사례와 현황을 살펴보고 50+세대가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겪었던 문제점, 고민 등에 대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번 토론회는 29일(수)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은평구 녹번동 소재)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간 동안 진행되며 50+세대를 비롯, 시민 100명이 함께 참여한다.
50+커뮤니티의 의미와 사회적 가치, 방향성, 운영 등에 대한 공통된 문제의식과 이슈를 함께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6개의 주제별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동시에 서부캠퍼스에서는 29일(수)~30일(목) 이틀간 진행되는 ‘50+와글와글’ 행사를 통해 50+커뮤니티의 활동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강의, 탐방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 50+세대의 새로운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50+커뮤니티 원탁토론회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서울시50+포털(50plus.or.kr)에서 28일(화)까지 사전신청이 가능하다.(선착순 마감)
사전신청은 토론 주제별로 접수할 수 있으며 1인당 2개 주제까지 선택이 가능하다.
▲ (사진: 서울시 제공)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50+커뮤니티의 자립과 성장,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한 제도적 지원체계도 마련할 계획이다.
당사자 중심의 담론을 통해 실질적인 운영체계를 마련하는 동시에 토론 중 나온 당사자들의 다양한 고민과 의견은 책자로 발간·공유해 향후 정책 수립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이경희 대표이사는 “50+커뮤니티는 50+세대가 동년배와 함께 지식과 경험을 나누며 새로운 일과 활동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좋은 디딤돌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50+커뮤니티가 지속가능한 활동을 통해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사] 관세청 인사발령
▶과장급 전보(2026년 1월 14일자)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나 종 태 (羅鐘太)관세청 법무담당관 장 진 덕 (張鎭德)관세청 통관기획과장 양 승 혁 (梁昇爀)관세청 심사정책과장 박 천 정 (朴天正)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최 문 기 (崔文箕)김포공항세관장 김 희 리 (金熺里)서울세관 심사1국장 이 광 우 (李光雨)서울세관 조사2국장 김 현 석 (金炫錫)천...
[인사] 영림원소프트랩
1월 9일자◇ 임원 승진상무△ 심영근(PMS사업부장) △송기연(제조유통사업부장) △주덕중(공공사업부장)상무보△권기석(국내클라우드사업부장) △정종근(제조유통사업부 수석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