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영등포구가 올 연말까지 주택가 전봇대에 무질서하게 얽 혀있는 공중선을 깔끔하게 정비한다고 밝혔다.
공중선(전선,통신선 등)은 방송통신 서비스 가입자 증가와 사용이 끝난 통신선 미철거 등의 사유로 무분별하게 늘어나 도시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안전사고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원인이 된다.
2013년 당산동을 시작으로 매년 단계적으로 공중선을 정비해오고 있는 구는 올해도 체계적인 정비로 주민생활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올해는 신길1,4동 일부(우신초 일대) 전신주 705본(정비거리 24km)과 신길6동 일부(대방천로~여의대방로 일대) 전신주 267본(정비거리 9.2km)을 집중 정비한다.
정비구역은 지난해 12월 실태조사에 따라 2017년 한해 주민들로부터 공중선 정비 요청이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으로 우선 선정했다.
주요 정비대상은 △복잡하게 얽혀있거나 여러 방향으로 설치되어 있는 방송·통신선 △필요 이상으로 긴 여유장 및 동일 전주에 과다하게 설치된 방송·통신선 △폐선 및 사선 △뭉쳐있거나 늘어져 있는 방송·통신선 등이다.
구는 지난 5월 한국전력공사, KT, SK텔레콤 등 4개 유관 통신사와 함께 공중케이블 정비추진단을 구성해 매 분기별 1회 회의를 개최하는 등 연말까지 진행될 합동정비를 위해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복잡하게 얽혀있는 공중선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쓰겠다.”며 “정비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주민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
[인사] 관세청 인사발령
▶과장급 전보(2026년 1월 14일자)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나 종 태 (羅鐘太)관세청 법무담당관 장 진 덕 (張鎭德)관세청 통관기획과장 양 승 혁 (梁昇爀)관세청 심사정책과장 박 천 정 (朴天正)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최 문 기 (崔文箕)김포공항세관장 김 희 리 (金熺里)서울세관 심사1국장 이 광 우 (李光雨)서울세관 조사2국장 김 현 석 (金炫錫)천...
[인사] 영림원소프트랩
1월 9일자◇ 임원 승진상무△ 심영근(PMS사업부장) △송기연(제조유통사업부장) △주덕중(공공사업부장)상무보△권기석(국내클라우드사업부장) △정종근(제조유통사업부 수석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