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양천구는 기존 노후된 공영주차장 화장실을 전면 리모델링하여 10월1일부터 구민들이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영유아, 노약자, 여성 등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8개소 공영주차장 화장실을 각종 편의 및 안전시설 등으로 갖추어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목동 ▲곰달래 ▲신우 ▲다락골 ▲월촌 ▲마을마당 ▲능골 ▲해운 등 남녀공용 또는 여성화장실이 있는 8개소 노외주차장(도로 위나 교통 광장에 설치된 주차 지역 이외의 장소에 마련한 주차장)이 대상이다. 공사내용은 세면대 및 대·소변기 교체, 환기시설 개선 등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가족사랑 화장실 설치’와 ‘안심 비상벨 설치’다.
‘가족사랑 화장실’은 영유아 보호의자와 기저귀 교환대가 설치되어 어린아이 또는 아기를 동반한 가족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성들을 위한 위생함도 설치하였다.
‘안심 비상벨’은 24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서울경찰청 112종합상황실과 연계하여 운영한다. 화장실 이용 중 남녀노소 불문하고 응급상황이 발생 시 화장실 칸막이 내부와 세면대에 설치된 비상벨 버튼을 누르면 신고자의 목소리가 경찰청 112종합상황실로 전송된다. 별도 위치 설명이 없어도 신고 위치가 확인되며, 경찰관이 즉시 출동할 수 있어 범죄예방 및 응급상황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자체경보기가 화장실 입구에 설치된 경광등에 경보음을 울려 주변의 신속한 도움도 받을 수 있다.
한영범 교통지도과장은 “금번 새롭게 재탄생한 공영주차장 화장실은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고 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지속적인 점검 등 철저한 관리를 통해 살기 좋고 안전한 양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사] 관세청 인사발령
▶과장급 전보(2026년 1월 14일자)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나 종 태 (羅鐘太)관세청 법무담당관 장 진 덕 (張鎭德)관세청 통관기획과장 양 승 혁 (梁昇爀)관세청 심사정책과장 박 천 정 (朴天正)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최 문 기 (崔文箕)김포공항세관장 김 희 리 (金熺里)서울세관 심사1국장 이 광 우 (李光雨)서울세관 조사2국장 김 현 석 (金炫錫)천...
[인사] 영림원소프트랩
1월 9일자◇ 임원 승진상무△ 심영근(PMS사업부장) △송기연(제조유통사업부장) △주덕중(공공사업부장)상무보△권기석(국내클라우드사업부장) △정종근(제조유통사업부 수석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