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마포구가 오는 11일과 12일 이틀간 마포주물럭, 마포갈비 등으로 유명한 용강동 상점가 일대에서 「제17회 마포음식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는 마포음식문화축제는 예부터 삼남지방의 특산물이 거래되며 신선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유명한 마포 지역의 전통을 살린 대표 축제다. 특히, 마포는 대중에게 ‘마포주물럭’과 ‘마포갈비’ 등으로 널리 알려졌고 그 중 용강동 상점가는 다양한 음식의 정수들이 자리 잡고 있어 서울시민은 물론 미식가들에게 끊임없이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이번 축제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마포구지회가 주최하고 용강동상인회 주관하며 마포구가 후원한다. 행사 기간 중 용강동 상점가를 방문하면 이 지역 최고의 음식들을 한 곳에서 맛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삼개공원과 용강동 수협 앞에서 돼지갈비를 맛볼 수 있는 시식회를 진행한다. 이 시식 코너에서는 마포갈비를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축제 기간 중 음식업 회원업소들은 10% 할인행사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저렴하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한다.
축제는 11일 오후 4시 개막길놀이 행사를 시작으로 오후 6시 M펠리스 웨딩홀(토정로 299) 메인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으로 이어진다. 이어 10월의 향기 동요콘서트, 10월의 어느 날 용강콘서트 등 문화 축제가 펼쳐진다. 축제 이튿날인 12일 저녁 7시에는 메인 특설무대에서 용강동 가요무대가 열린다.
마포음식문화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마포의 문화와 음식이 어우러진 서울의 대표적인 지역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구는 축제를 통해 마포 지역 음식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용강동 음식점은 일부러 찾아가 먹어 볼만한 곳”이라며 “선선한 가을 저녁 가족들과 함께 용강동 음식문화축제를 즐겨 보시기 바란다.” 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마포구 위생과또는 용강동 상점가 상인회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인사] 관세청 인사발령
▶과장급 전보(2026년 1월 14일자)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나 종 태 (羅鐘太)관세청 법무담당관 장 진 덕 (張鎭德)관세청 통관기획과장 양 승 혁 (梁昇爀)관세청 심사정책과장 박 천 정 (朴天正)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최 문 기 (崔文箕)김포공항세관장 김 희 리 (金熺里)서울세관 심사1국장 이 광 우 (李光雨)서울세관 조사2국장 김 현 석 (金炫錫)천...
[인사] 영림원소프트랩
1월 9일자◇ 임원 승진상무△ 심영근(PMS사업부장) △송기연(제조유통사업부장) △주덕중(공공사업부장)상무보△권기석(국내클라우드사업부장) △정종근(제조유통사업부 수석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