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은평구는 2016년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전면 시행과 더불어 방문복지차량 ‘찾동이’ 보급을 통해 방문서비스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전에 동주민센터에서는 방문복지 전용차량이 없어 담당자가 도보, 행정트럭, 개인차량,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복지대상자들에 대한 방문서비스를 실시했다.
담당자들은 후원물품을 들고 언덕을 오르거나, 행정트럭의 운행일정에 맞춰 물품을 배달해야 했으며, 후원물품이 많을 때는 본의 아니게 복지대상자들로 하여금 직접 물품을 찾아가도록 할 수밖에 없었다.
또 복지대상자의 병원 동행 등 차량의 이용이 필요한 서비스 제공은 더더욱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고, 이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지원에 있어 일선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업무에 부담을 주는 중요한 요인 중에 하나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은평구는 지난해 방문복지차량인 ‘찾동이’를 각 동에 보급하였으며, ‘찾동이’ 보급과 더불어 현장의 방문복지 서비스는 한결 여유가 생겼다.
최근 ‘찾동이’ 운행으로 중장년 단독가구인 김씨(53세)는 거동불편과 알코올성 질환으로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었으나, 장애인이나 노인도 아니어서 돌봄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동주민센터에서는 이런 김씨에게 ‘찾동이’를 운행하여 3개월간 통원치료를 지원하였고 그 결과 김씨는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다.
은평구에서는 올해 8월까지 총 682회에 걸쳐 1,383명의 대상자를 위하여 ‘찾동이’를 운행하였으며, 세부적으로는 방문활동에 833명, 외출지원 33명, 물품전달 421명, 긴급운행(입원 등) 18명, 기타(행사지원 등) 78명이 찾동이 운행으로 신속하게 필요한 주민을 찾아 도울 수 있었다.
구 관계자는 “방문복지 차량 찾동이의 운행으로 주민의 생활 속으로 찾아가는 복지의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찾동이가 방문서비스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인사] 관세청 인사발령
▶과장급 전보(2026년 1월 14일자)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나 종 태 (羅鐘太)관세청 법무담당관 장 진 덕 (張鎭德)관세청 통관기획과장 양 승 혁 (梁昇爀)관세청 심사정책과장 박 천 정 (朴天正)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최 문 기 (崔文箕)김포공항세관장 김 희 리 (金熺里)서울세관 심사1국장 이 광 우 (李光雨)서울세관 조사2국장 김 현 석 (金炫錫)천...
[인사] 영림원소프트랩
1월 9일자◇ 임원 승진상무△ 심영근(PMS사업부장) △송기연(제조유통사업부장) △주덕중(공공사업부장)상무보△권기석(국내클라우드사업부장) △정종근(제조유통사업부 수석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