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 어린이 통학버스(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은 없음)최근 어린이집 통학버스 내 어린이가 방치되는 사고가 자주 발생했다.
이에 양천구는 이달 말까지 관내 통학차량을 운행 중인 52개소 어린이집 차량 62대에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Sleeping Child Check System)’을 설치한다.
구는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설치로 어린이집 통학버스 내 영유아 방치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로부터 영유아를 보호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잠자는 아이 확인 장치 설치비용’은 1대당 30만원, 총 1,860만원이다. 구는 구·시비 보조금 1,240만원(차량 1대당 20만원) 외에 대상 어린이집에서 부담하는 자부담 비용 총 620만원(1대당 10만원)을 전액 구비로 지원한다.
이번에 설치되는 장치는 추가 유지비가 없고, 어린이집 연합회에서 선호하는 ‘안전벨’ 방식으로 차량시동을 끈 후 맨 뒷좌석의 확인벨을 눌러야 경고음이 멈추는 기능으로 작동된다.
특히, 안전벨 방식은 ‘슬리핑 차일드 체크 제도’를 도입하고 있는 미국·캐나다도 채택하고 있는 방식으로 조작법이 단순하고 고장이 적어 안전성이 우수한 장치로 알려져 있다. 또한 현재 입법예고중인 국토교통부 ‘어린이 운송용 승합차량 안전기준안(‘19.04.17. 적용예정)’에도 부합하는 장치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잠든 아이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통학차량 안에 내버려 둔 채 차량 문을 잠가 어린이가 다치거나 숨지는 안전사고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인사] 관세청 인사발령
▶과장급 전보(2026년 1월 14일자)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나 종 태 (羅鐘太)관세청 법무담당관 장 진 덕 (張鎭德)관세청 통관기획과장 양 승 혁 (梁昇爀)관세청 심사정책과장 박 천 정 (朴天正)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최 문 기 (崔文箕)김포공항세관장 김 희 리 (金熺里)서울세관 심사1국장 이 광 우 (李光雨)서울세관 조사2국장 김 현 석 (金炫錫)천...
[인사] 영림원소프트랩
1월 9일자◇ 임원 승진상무△ 심영근(PMS사업부장) △송기연(제조유통사업부장) △주덕중(공공사업부장)상무보△권기석(국내클라우드사업부장) △정종근(제조유통사업부 수석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