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경제자유구역청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 워터프런트 1-1공구 건설공사” 착공과 연계하여 지역건설산업활성화를 위한 하도급 계약변경 등 후속조치를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 하도급 43% 확보, 추가 확보를 위하여 노력(‘19.5.8,) ·(기발주) 토공 및 조경분야는 하도급 계약변경을 통하여 지역업체 참여방안 마련 ·(미발주) SPC파일공 등 미발주 공정은 인천지역 업체로 제한하여 하도급 발주 |
인천경제청은 지난 5월 9일 송도 워터프런트 1-1공구 건설공사와 관련하여 지역건설사의 하도급 참여방안을 마련한 이후 원도급사인 ㈜대우건설과 긴밀한 협의를 통하여
- 기 계약된 토공 및 조경분야의 하도급계약 변경(‘19.7)을 추진하고, 인천지역 업체를 대상으로 ’19.8월 중 하도급공사를 추가발주(약 40억원)
- 잔여공사(미발주 64억원)는 공사진행 사항을 감안하여 ‘19.9월 단계적으로 인천지역 건설사를 대상으로 하도급 계약을 체결하여 공사를 추진할 계획임.
아울러, 지역건설산업활성화를 위한 근본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시 관련부서에서 법률 개정 등 제도개선(지방자치단체입찰및계약집행기준 - 지역하도급 시공참여비율을 입찰공고에 명시)을 위한 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고 밝혔다.
부산 강서구, 달빛어린이병원 1곳 추가 지정…야간·휴일 소아진료 확대
강서구는 소아 경증 환자의 야간·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1곳을 추가 지정하고 운영시간을 확대했다고 밝혔다.명지동에 위치한 ‘행복한 어린이병원’이 신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며, 기존 명지아동병원과 함께 총 2곳이 운영된다.두 병원은 평일 오후 11시, 토·일·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