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삼산경찰서에서는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를 방문하여 교통안전교육을 실시
인천/김민정기자(일간,방송,통신)
삼산경찰서(서장 임실기)에서는 2019년 6월 5일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전력관리처를 방문하여 사원 70여명과 함께 경찰에서 추진하고 있는 교통사망
사고예방 총력대응 과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정착을 위해 교통안전교육 및
가상음주체험 을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시행되는 음주운전단속기준 및 벌칙이 2019년 6월25일
부터 0.05%였던 기준이 0.03%으로 강화되며 처벌 또한 강화됨을 강조하였고
사원들 대부분이 직접 차량을 운행하고 있고 산업 안전강조기간(6.1~7.31)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면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것 같다는 공사의 협조
요청에 의해서 실시하게 되었다. 교육은 보행자 배려운전 비정상적인 환경(터널
안개 우천)등안전운행 음주 운전의 위험성 과속 등 다양한 여려가지 실제 사고
동영상 사례를 통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느끼기 위해 실체와 유사한 가상음주 고글(1단계~
4단계) 착용하고 시야손상 상태에서 장애물 피해 걸어가기 고리던지기 등 체험을
실시하여 주입식 교육이 아닌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사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와관련 삼산경찰서는 개정되는 도로교통법을 모두가 알수 있도록
홍보물 제작 하여 배포하는 등 지속적으로 교육을 확대 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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