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공=인천시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인천도시역사관에서는 2019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전 6월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전은 인천도시역사관이 2018년 새롭게 조성한 다목적실 소암홀을 연중 활용하여 시민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기획된 전시이다.
딱딱한 역사 전시에서 벗어나 인천과 관련된 사진·미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전시하고, 지역 문화예술계의 신진 예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그리하여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명의 작가들이 돌아가면서 전시를 준비한다.
2019 <도시를 보는 10명의 작가>전 6월의 전시는 유광식 작가의 전시로 진행된다. 유광식 작가는 주로 장소 위주의 전시와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그와 관련한 출판을 전개하고 있는 사진작가이다. 최근 전시로는 <몸속 어딘가의 녹음(2018)>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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